home HOME > 소식 >보도자료
  • 크게
  • 프린트하기
  • 작게

보도자료

국토정보공사, 해외 공간정보시장 국내기업 진출 지원 2017-12-04

17_lx_uz-1128.jpg

국토교통부와 27일부터 나흘간 우즈베키스탄에서 공간정보 로드쇼 개최
공간정보 관련 전시관 운영, 업무협약 체결, 기술 세미나, 간담회 진행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해외로드쇼를 통해 국내기업이 해외공간정보시장에 용이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정보공사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시(市)에서 ‘2017 공간정보 로드쇼’를 개최했다. 2013년 베트남 로드쇼를 시작으로 올해 5번째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공간정보 분야 민간기업인 ㈜지오멕스소프트, 호정솔루션, 아세아항측 등 14개 회사가 참가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에서 LX공간정보 홍보관을 나흘 동안 운영했으며, 양국 간 공간정보산업 교류활성화와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정책간담회와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어 공사와 우즈베키스탄 국토자원관리위원회(위원장 압둘라에프 압두슈쿠리 하미도비치)간의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현지에 이미 진출한 국내 기업 초청해 워크숍을 열어 로드쇼에 참여한 민간기업과 매칭시키고 공간정보 기술세미나와 연계해 현지 기관 및 업체와 국내 민간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상담도 실시했다.

 박명식 사장은“공간정보 로드쇼는 국내기업의 원활한 해외진출 지원과 해외 공간정보시장 개척이 목적”이라며“공간정보사업의 해외네트워크 구축과 판로개척을 위한 원스톱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4년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 국내기업인 인디웨어(위성영상)와 SIIS(도화소프트웨어)가 현지에 진출해 있다.  또 공사와 LG CNS는 민간기업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을 수주해 관련 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

등록된 댓글0 개
대표홈페이지 보도자료 게시판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일꾼 지속 양성
다음글 국토정보공사, 전국 간부·노사합동 양성평등 다짐
목록

빠른 이동 메뉴

QUICK MENU 정부3.0정보공개 내부감사 고객의소리 사규정보 토지정보신청 수의계약정보 지적측량수수료 윤리경영활동 신고센터 부패공직자현황경영공시 이사회 퇴직인 위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