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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토정보공사, ‘The 좋은 일자리 위원회’ 출범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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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여성 및 지역일자리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박명식)의 일자리창출 컨트롤 타워인 ‘The 좋은 일자리위원회’가 출범했다. 이로서 공사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아 민간부문 일자리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7일 오전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제1회 The 좋은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명식 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은‘The 좋은 일자리위원회’는 여성과 지역일자리, 노동 분야 전문가와 경영 및 행정학 교수 등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공사의 일자리 창출관련 모든 정책을 논의하고 자문하게 된다. 또 지난해 신설한 일자리 창출 전담조직 운영과 향후 5년간 1만 여개의 민간일자리 창출 로드맵 추진에 대한 점검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박명식 사장은“그 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성에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다.”면서“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는 공간드림(Geo-Dream)센터에서 LX-CEO 주재로 공사가 육성중인 20개 창업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창업기업 대표와 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창업 지원과 관련된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와 공사의 지원방향 등을 점검했다.

 박명식 사장은“국민 개개인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국가경제 발전으로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바로 창업”이라며“혁신창업을 위한 공간드림센터를 서울에 이어 세종과 전주에도 확대 설치해 국민 누구나 두려움 없이 창업하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16년부터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를 공모해 매년 10개 기업을 창업 지원금과 사무 공간, 마케팅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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