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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토정보공사, 민간기업 해외진출 지원 강화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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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 해외진출 협의체 발족...민·관·협 공간정보전문가 30여명   인재풀 구축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박명식)가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진출지원센터’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공사는 28일 서울 논현동 LX글로벌 센터에서 민간기업, 정부·공공기관 및 공간정보 관련 협회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간정보산업 해외진출 협의체’ 발족을 계기로 민간기업의 해외진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해외 진출 가능성이 유력한 지적도 제작,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관련 시스템 설계, 드론 및 컨설팅 분야의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국내 공간정보 민간 기업이 해외시장 개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협의체는 공사와 함께 해외진출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마련, LX-컨소시엄 구성기준 의견 청취, 민간기업의 사업 제안과 공사 해외사업 추진에 관한 의견 개진, 각종 해외지원 사업 타깃 국가 선정 협의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게 된다.

 박명식 사장은“국내 민간기업과의 해외동반진출로 글로벌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민간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이 될 수 있도록 지원센터 홈페이지 고도화를 통한 실시간 자료 제공, 맞춤형 컨설팅, 공동협력사업 발굴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국내 공간정보 민간기업이 해외시장의 판로개척이 시급하다고 판단, 그간 추진해온 글로벌사업의 노하우와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토대로 민간기업과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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