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소식 >보도자료
  • 크게
  • 프린트하기
  • 작게

보도자료

LX, 사내벤처 지원으로 좋은 일자리 만든다 2018-12-20

사진1.JPG

사진2.JPG

LX, 사내벤처 지원으로 좋은 일자리 만든다

 - 19일, 사내벤처 창업아이디어 시상식 개최…내부직원 창업지원 시작

 - 최우수상 1개 팀, 1억 원의 지원금을 포함한 창업 원스톱서비스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내부직원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활용한 사내벤처 발굴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LX는 19일 본사에서 ‘제1회 사내벤처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1년간 사내벤처를 실현할 직원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10월부터 내부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과한 3개 팀의 시상이 진행됐다. 

우수상에는 ‘고정밀 지적도면 발급서비스’의 국토정보실 강원효 팀장이, 장려상에는 ‘지적측량 3D시뮬레이션 교육시스템’을 제안한 인사처 김문식 과장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토지정보를 드론으로 취득하고 부동산중개인과 매수인에게 제공하는 ‘드론활용 토지현황 제공 서비스’를 제안한 제주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 김원석 차장과 정영진 대리가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김차장과 정대리는 1년 동안 사내벤처를 위한 별도조직에 편성되어 창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창업지원금 1억 원과 함께 창업공간, 데이터, 교육, 컨설팅, IT인프라 등 창업에 필요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 받는 특전도 누리게 된다. 

최창학 사장은 “사내벤처를 통해 공간정보 신사업을 발굴하고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국토정보전문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X는 공간정보창업지원을 위해 서울 논현동에 ‘LX공간드림센터’를 구축하고 공간정보 민간 창업기업에게 무상으로 창업공간, 사업자금,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붙임: 시상식 사진 2부.  끝.

사진1. ‘사내벤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LX최창학 사장(중앙)와 수상자들

사진2. 최우수상을 수상한 LX제주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 김원석 차장(좌)과 정영진대리(우)가 LX최창학 사장(중앙)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된 댓글0 개
대표홈페이지 보도자료 게시판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LX, 국토정보지능화 위해 KAIA와 손 잡는다
다음글 LX, 방한(訪韓)인도네시아에 선진토지제도 선보여
목록

빠른 이동 메뉴

QUICK MENU정보공개내부감사고객의소리사규정보칭찬합니다수의계약정보지적측량수수료윤리경영활동신고센터부패공직자현황경영공시이사회퇴직인위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