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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서비스 지원

빈집은 모든 주택을 일일이 현장방문하여 소유자 면담을 통해 해당여부를 확인하고 실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조사방법입니다. 하지만, 전국의 모든 주택을 직접 찾아 확인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미사용(미거주) 가능성이 높은 주택을 추정하여 조사하고, 이를 통해 확정된 빈집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공간정보 기반의 정보시스템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LX의 빈집정보시스템 ‘공가랑’은 전력과 상수도 사용량을 분석해 빈집을 찾아내고 기초지자체가 입력한 실태조사 결과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빈집" 이란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이하 "시장·군수 등"이라 한다)이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아니하는 주택을 말합니다. [ 빈집 특례법 제 2조 제 1항 제 1호 ]

LX의 역할

빈집 특례법에서 규정한 전문기관으로서 빈집 실태조사와 현황정보의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시행령 7조 ‘실태조사 전문기관’, 시행령 제15조 ‘정보시스템 전문기관’, 시행령 제42조 ‘정비지원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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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 실태조사 업무대행

    시행령 제7조 ‘실태조사의 대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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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 정보시스템 위탁운영

    시행령 제15조 ‘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 전문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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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분석 등 빈집 정비업무 지원

    시행령 제42조 ‘정비지원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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