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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지구촌 빈곤의 해결 열쇠, 토지

지구촌의 빈곤 문제는 국제 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고민하는 이슈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빈곤의 문제에 있어 가장 직접적인 관계는 토지에 있음을 공감하고 세계 각국의 토지 관리 현황 및 혁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토지의 효율적 활용과 책임있는 토지정책 마련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공간정보 기틀 다지기

LX는 지난 10여 년 동안 글로벌사업을 통해 축적한 세계 각국의 국토정보와 앞으로 축적할 각국의 국토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글로벌사업 추진을 통한 사이버 지구촌 건설의 원대한 구성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적측량 사업

    2006년 라오스사업을 시작으로 아제르바이잔, 자메이카 등에서 지적제도 개선, 지적도제작 및 토지등록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자메이카 토지등록사업을 통하여 빈곤 지역 주민들에게 토지소유권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적인 삶 유지를 도모하는 한편 안정적인 토지세 징수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했으며, 향후 중남미 지역의 우루과이, 칠레, 콜롬비아 등의 지적 관련 사업으로 이어져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 토지 및 공간정보 컨설팅 사업

    2007년 모로코에서 ‘토지등록방안 수립 및 시범사업’ 수행을 시작으로 세계시장에서 토지제도 컨설팅과 토지등록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간정보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여 개발도상국 대상인 튀니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전 지역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에 한국기술로 토지행정 정보화와 토지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 역량강화 사업

    2007년 캄보디아 지적공무원 초청연수를 시작으로 개발도상국 교육생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KOICA, 세계은행(World Bank)등에서 개발 도상국을 대상으로 하는 토지정보화 역량강화사업을 수주하여, 지속적 국가성장의 근간이 되는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 공간정보 패키지 사업

    토지등록, 도면전산화, 정보시스템 구축 등 단일 패키지로 수출되어 공간정보의 특성을 살리지 못했던 개별 사업들을 공간정보 종합 패키지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준점 구축부터 토지등록, 도면전산화, 기자재 지원, 정보시스템 구축뿐만 아니라 이를 운용하기 위한 교육까지 제공하는 총괄적인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성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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