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충북본부] 지적재조사 담당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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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 * 수 작성일 : 2013-04-04 조회수 : 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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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이정규기자]LX지적공사 충북본부(본부장 김재갑)는 3일 공사 회의실에서 충북도 주관 지적재조사 추진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열린 이날 회의에는 충북도를 비롯해 각 시·군·구 지적 담당자, LX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충북지역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가 24개지구로 확대됨에 따라 관련 법령 및 사업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충북도 토지정보과 신용수 과장은 회의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해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가정책사업 기본이 될 수 있는 틀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난해 전국 66개 시범지구를 시작으로 올해 420여개 사업지구 30만필지(전국토의 0.9%)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충북 지역은 24개지구가 선정됐다.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열린 이날 회의에는 충북도를 비롯해 각 시·군·구 지적 담당자, LX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충북지역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가 24개지구로 확대됨에 따라 관련 법령 및 사업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충북도 토지정보과 신용수 과장은 회의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해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가정책사업 기본이 될 수 있는 틀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난해 전국 66개 시범지구를 시작으로 올해 420여개 사업지구 30만필지(전국토의 0.9%)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충북 지역은 24개지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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