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매출1조원을 지향하는 우진플라임 보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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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보 *** 사 작성일 : 2012-11-29 조회수 : 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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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조원을 지향하는
우진플라임 보은 이전 보은군 명품행정 빛났다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최초 선정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개발분야 전국 최우수상 수상
방과후 학교 대상 지역사회파트너 부분 장려 수상
인천 청라산업단지의 플라스
틱 사출기 제조업체인 ㈜우진플
라임(대표 김익환)이 2018년까
지 보은으로 이전한다.
군은 지난 14일 보은군청에서
(주)우진플라임과 충청북도와
보은동부일반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입주계약과 실무협약을 체
결했으며, 이어 15일에는 (주)우
진플라임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분양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지난달 16일 (주)우진플라임
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한
달여만에 입주를 확정하는 입주
계약을 체결하여 보은군으로 이
전을 확정했다.
이날 보은동부일반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실무협약을 함께
체결하여 도와 군은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하였
고, (주)우진플라임은 최대한의
투자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
였다.
(주)우진플라임의 보은군 이
전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정상
혁 보은군수, 박재순 한국농어
촌공사 사장의 남다른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시종 지사는 김익환 (주)우
진플라임 대표와 직접 만나 이
전을 설득하였고, 정상혁 군수
는 6개월여를 인천 소재 본사를
직접 찾아가 관계자를 만나고
휴일협상을 하면서 밤을 새우고
설득하였다.
박재순 사장 역시 보은동부산
업단지 분양을 위해 도와 군,
(주)우진플라임을 연결하는 가
교 역할을 하는 등 세 기관이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로 알려졌다.
(주)우진플라임은 지난 1985
년 설립하여 플라스틱 사출성형
기 제작을 주 업종으로 하여 연
간 1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보은군 장안면 소
재 보은 동부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475,147㎡에 기존 인천에
소재한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사업장
전부를 이전하고, 향후 510여명
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열림 고용’ 및‘ 선취업-후학
습’ 정착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기업대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출성형기술학과’,
‘사출금형멀티기술학과’ 등 2개
학과의 기업대학을 설립할 예정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