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기본부, 희망선교회에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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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 *** 부 작성일 : 2012-12-05 조회수 : 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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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대한지적공사 경기본부 (본부장 최종만)는 12월 3일 연말을 맞아 경기지역 장애인 복지시설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을 희망선교회(목사 윤형영)에 전달했다.
최종만 본부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힘든 생활을 견뎌야 할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윤형영 목사는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것이 현 실정인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LX대한지적공사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봉사활동을 앞장서 공기업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노력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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