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자 : 경 ** 부 작성일 : 2018-01-30 조회수 : 2044
LX 경기지역본부, 공공성 및 사회적 책무 다하고자 하는 노력
올해도 빛났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경기지역본부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LX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9월 월드비전, 본보와 손잡고 나눔 실천에 나섰다. 본부 산하 29개 전 지사가 비전스토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것. 비전스토어는 월 3만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월드비전 정기 후원에 참여하는 가게를 부르는 명칭이다.
더욱이 공공기관이 비전스토어 캠페인에 참여한 것은 최초로 의미가 깊다. 캠페인에 전 지사가 팔을 걷어부치고 동참하면서 모잠비크와 방글라데시 등 5개국 3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LX 경기지역본부의 비전스토어 참여로 캠페인 확산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정성이 듬뿍 담긴 ‘한가위 행복 보따리’도 LX 경기지역본부만의 특화된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다. 각종 생활필수품으로 가득 찬 한가위 행복 보따리를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올 추석에도 수원지역 장애인과 노인 등 100가구에 사랑이 가득 담긴 보따리를 전달했다. 직원들이 한데 모여 정성껏 포장하고 운송 작업까지 진행한다.
LX 경기지역본부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노력봉사도 펼치고 있다. 매달 2차례 직원들이 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에서부터 화단철거작업, 발달장애인프로그램 보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 도내 지역아동센터에 희망도서 100권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아동들도 보듬었다.
아울러 LX 경기지역본부는 꾸준한 헌혈실천 공기업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2014년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봉사’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정기적으로 헌혈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120여 명의 직원들이 동참했다. 이밖에도 매년 다른 기관들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벌여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형성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1천 포기의 김치를 수원시 20개 동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김기승 LX 경기지역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지역상생과 지역밀착을 통한 나눔 경영 실천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창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