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X 인천지역본부] LX인천본부, 세계은행 아시아국에 지적측량 등 선진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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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 ** 부 작성일 : 2018-10-15 조회수 : 1947
세계은행 아시아국 관계자들이 토지정보화 역량강화 사업을 위해 인천을 방문했다.
10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지난 1일부터 ‘세계은행 아시아국가 관계자 초청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은행은 전 세계의 빈곤 퇴치와 개발도상국의 경제 발전을 목표로 1945년 설립된 다자개발은행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세계무역기구(WTO)와 함께 3대 국제경제기구로 꼽힌다.
연수는 지난 1일 도면, 대장의 전산화와 한국의 국토개발 현황을 시찰하는 것으로 시작해 이날 송도동 일원에서 UAV(Unmanned Aerial Vehicle, 무인항공기) 및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과 지적측량 시연을 통해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의 선진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이에 해외 관계자들은 “한국의 선진화된 토지정보화 기술을 보고 느끼는 바가 많았다”며 “선진 토지행정시스템 및 공간정보분야 기술을 소개해준 LX공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