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X인천지역본부] 인천시와 지적 발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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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 ** 부 작성일 : 2019-05-21 조회수 : 1017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지적(地籍)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LX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16~17일 인천시 중구 교직원 수련원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로서 지적제도의 발전방향을 토의하고 현장업무를 통해 발굴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인천시·군·구 지적업무 담당자와 과제제출자, 공사직원 76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선 지자체 공무원이 제출한 8편과 LX공사 임직원이 제출한 10편 가운데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4편과 지적재조사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공사 지적사업처 김근배(국토정보직6급)의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에 따른 지적공부 오류해결’이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고, 앞으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2회 지적세미나’에 본부 연구과제로 제출될 예정이다.
김재복 본부장은 “지자체와 공사가 한 자리에서 지적발전을 논의하는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지적제도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재기자/deanbek@joongboo.com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LX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16~17일 인천시 중구 교직원 수련원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로서 지적제도의 발전방향을 토의하고 현장업무를 통해 발굴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인천시·군·구 지적업무 담당자와 과제제출자, 공사직원 76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선 지자체 공무원이 제출한 8편과 LX공사 임직원이 제출한 10편 가운데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4편과 지적재조사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공사 지적사업처 김근배(국토정보직6급)의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에 따른 지적공부 오류해결’이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고, 앞으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2회 지적세미나’에 본부 연구과제로 제출될 예정이다.
김재복 본부장은 “지자체와 공사가 한 자리에서 지적발전을 논의하는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지적제도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재기자/deanbek@joongboo.com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