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X 경기지역본부] 직원성금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연천군에 사랑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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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 ** 부 작성일 : 2019-10-25 조회수 :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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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본부(본부장 주한돈)는 24일(목)
연천군청을 방문하여 김광철 연천군수를 만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위문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위문품 전달사진]
연천군은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경기지역본부는 조금이나마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의 성금으로 연천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생수 및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주한돈 본부장은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연천군 지역의 경제적 타격이 우려된다.”며
“조속한 정상화와 향후 대책을 위해
공간정보 관련 기술지원 등 LX가 협력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고 강조 하였습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LX의 따뜻한 마음에 먼저 고마움을 표한다.
향후 가축관련 전염병을 관리하기 위한 사전예방적 대처가 절실하며,
현안 타개를 위한 지속적 협력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전했습니다.
LX경기본부는
MOU체결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보탬이 되고자
더욱 적극적으로 매진할 것입니다.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의 모든 LX인들을
오늘도 응원합니다.
@@ 위 기사는 경인일보에 10월 24일(목)자 게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