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자 : 인 **** 부 작성일 : 2025-08-27 조회수 : 363
- 디지털 플랫폼 통한 지역 정보 제공 서비스 향상 방안 논의

지난 26일 수원시 팔달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청사에서 진행된 LX 플랫폼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26일 김시용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도의원 4명과 수원시 팔달구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청사에서 LX 플랫폼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디지털트윈 플랫폼의 현황과 경기도와의 연계 방안, 지역 정보 활용 정책 등에 대해 논의하고, 도민에게 더욱 유익한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LX 디지털트윈 플랫폼과 재산관리통합체계 설명과 시연이 진행됐으며. 특히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국토정보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주로 이어졌다.
김시용 위원장은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미래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도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에게 더욱 유익한 국토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서범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LX의 디지털트윈 기술력은 사우디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이미 검증됐다”며 “현재 LX플랫폼이 적용된 시흥시청(침수지역 분석), 오산시청(하천범람 위험지역 분석), 시흥?광명 3기 신도시(도시계획 관리 가상도시 구축) 등의 모델을 기반으로 도의회와 협력해 도내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디지털트윈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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