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보도자료

LX인천경기남부본부, 경계침범·위반건축물 사전 예방 나선다
  • 작성자 : 인 **** 부 작성일 : 2026-06-12 조회수 : 25
첨부파일

- 안산시 단원구청과 민관 합동 회의 개최

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안산시 단원구청 관계자 및 주민들이 민관 합동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가 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계침범과 위반건축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안산시 단원구청과 어제(11일)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단원구청 지적팀과 LX인천경기남부본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건축 관련 민원을 경험한 주민들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건축물 착공 전 ‘경계복원측량’과 사용승인 전 ‘지적현황측량’을 제도화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검토됐다.

LX인천경기남부본부는 제도 도입을 통해 건축물 신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계침범을 사전에 확인하고 준공 전 건축물의 위치와 현황을 검증함으로써 민원과 분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재덕 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단장은 “측량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위치 정보를 확보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국토 관리와 공간정보 활용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