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자 : 김 * 영 작성일 : 2010-01-29 조회수 : 5120

<서비스 차별화...고객만족 높일것!!>
“1cm 더 정확히, 한발 더 가까이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훈 대한지적공사 경기도본부장이 올해를 고객만족의 해로 선포하며 내건 슬로건이다.
김 본부장은 대한지적공사에서 경기도본부가 25% 이상의 인적·물적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고객 서비스를 강화시켜 내실을 다지겠다는 각오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연매출 1천억원 달성에 이어 9% 성장한 목표치를 제시, 공간정보 관련
신규사업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경영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지적공사의 성과는.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통해 공사의 안정적 경영기반을 확립한 것이 지난해 큰 성과다.
특히 전자조달 공고와 전산장비 자체 순회 수리 등을 통해 예산을 대폭 절감했고, 공간정보 산업을
창출하기 위해 토지종합정보망과 재산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했다.
또한 본부와 지사간 화상회의를 실시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고,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의 이해’, ‘알기 쉬운 부동산 길라잡이’ 등의 출판물을 간행하기도 했다.
-역점을 둔 대민 서비스는.
▲한국의 지적기술은 OECD 국가 중 10위권 안에 들어갈 정도로 수준이 높다. 이를 기반으로
대민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해 고객만족도 A학점(92점)을 받았고, ‘찾아가는 고객인터뷰’와
‘고객의 소리함’ 등을 설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위한 CRM(고객관계관리) 운영과 사회적 책임경영을 위해 ‘지돌이 지순이’
자원봉사 및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행복나눔측량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주요 업무 및 전망은.
▲직원간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를 강화할 방침이다. 매주 1~2회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우수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올해 1천59억원의 매출목표를 설정, 경기도청의 영구지적기록물 전산화사업과 수도권 보금자리주택,
4대강 정비사업 등 굵직한 국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특히 자메이카에서 추진중인 500만 달러 지적사업을 비롯 아제르바이잔, 오만, 베트남 등의 해외시장에서
공사의 우수한 지적기술을 유감 없이 발휘할 것이다. /이형복기자 bok@ekgi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