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자 : 인 ** 부 작성일 : 2012-11-28 조회수 : 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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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적공사 인천본부 공정무역도시 인천조성사업 동참
-네팔 청소년 정보화교육 지원 노트북 15대 기증-
공정무역도시 인천이 제3세계 청소년 컴퓨터 입문 돕는다
인천본부 김용설본부장은 작년에 두번째로 전산장비 노트북을 (사) 공정무역인천광장에 기증하였다.
기증된 노트북은 제3세계 빈소국에 전달될 예정이며, 우리공사 및 대한민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인천본부 사업처 고기창팀장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기도 하며, 여러 일간지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제3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네팔의 청소년들이 인천광역시의 정성으로 컴퓨터 교육을 받게된다.
대한지적공사 인천광역시본부가 19일 (사)공정무역 인천광장에 기증한 노트북 컴퓨터가
오는 8월 초 네팔의 꿈나무들을 향해 날아갈 예정이기 때문.
대한지적공사 인천본부는 19일 본부 강당에서??컴퓨터 기증을 통한 나눔의 정보화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사)공정무역 인천광장에 노트북 15대를 기증했다.
대한지적공사 인천본부가 노트북을 기증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사)공정무역 인천광장은 지난해 11월 네팔 누와콧 챠르가하레 지역의
가우리베시(Gauribesi)스쿨 청소년들에게 노트북을 전달했다.
우리로 치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교 1년까지인 가우리베시 학교 6~10학년 학생들은
올해도 대한지적공사 인천본부가 기증한 노트북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실정.
이와 관련 김용설 본부장은?? 제3세계 최빈국 청소년들이 정보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최빈국 교육환경개선이라는 행복한 나눔 실천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사)공정무역 인천광장은 오는 8월 초 네팔 누와콧 지역을 방문,
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한지적공사 인천본부가 기증한 노트북을 포함한 공책, 필기구 등 각종 교육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