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자 : 경 *** 부 작성일 : 2012-10-30 조회수 : 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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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희망 자전거 대축제’
- 지적공사, 26일 미사리서…일반 자전거동호회 등 1,000여 명 참가
- ‘작은 음악회’, 개도국 사이클장비 기증식 등 행사 풍성
□ 대한민국 공간정보산업을 선도하는 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가 26일 경기 하남시 미사리에서 ‘제2회 희망자전거대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연다.
□ 지적공사가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희망자전거대축제는 감독․선수가 국가대표인 공사 사이클 팀(장윤호 감독, 장선재 선수 등 7명)과 임직원, 자전거 동호회원, 지역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사이클장비 기증식을 시작으로 자전거 퍼레이드,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
□ ‘사이클장비 기증식’에서는 공사 사이클 팀이 사용하던 장비를 대한사이클연맹을 통해 미얀마에 기증한다. 기증 품목은 도로사이클 4대, 트랙사이클 3대, 시합용바퀴 등 모두 8천600만 원(취득가 기준) 어치다.
□ 자전거 퍼레이드에서는 지난해 완공된 4대강 자전거길의 한강 코스(남양주시~양평군 양수리, 왕복 34km)를 자전거로 왕복하게 된다.
또 올바른 자전거 타기 강습과 사이클 선수단 사인회, 자전거 동호회 묘기 시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려 흥을 돋운다.
□ 특히 자전거 행사 이후 열리는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즐기는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LX대한지적공사는 음악회를 통해 세계 최고의 공간정보 전문기관을 지향하는 공사의 ‘비전 2025’와 새 CI, BI선포 의미를 주민과 향유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계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LX대한지적공사 김영호 사장은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타기 행사를 통해 올바른 자전거문화를 확산시키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LX대한지적공사는 이번 행사로 우리나라의 미래성장동력인 공간정보산업을 선도할 전문기관임을 국민에게 알리고, 비전 2025의 추진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국민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지적공사는 비인기스포츠 육성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 남자 사이클 팀을 창단해 사이클의 저변 확대 및 스포츠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고 있다. 공사 소속 국가대표 장선재 선수는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3관왕,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을 차지한 대한민국 사이클의 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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