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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사람들 직장인밴드 문화나눔 앞장서
  • 작성자 : 경 *** 부 작성일 : 2012-11-28 조회수 : 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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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적공사 경기도본부(본부장 최종만) 직장인 밴드인 땅과사람들은 11월 24(토요일)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에서 근로복지공단의 주최로 제5회 웰컴미 페스티벌 초청공연을 하였다.

 

이날 콘서트 따로 또 같이행사는 2012년 근로자가요제 수상 팀들이 지역 주민 및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문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2007년부터 이어져 6년째 결실을 맺고 있다.

 

33회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땅과사람들 밴드는 마지막 무대를 멋지게 장식하며 지역주민의 환호와 갈채를 많이 받았다. 또한 공연에 앞서 밴드는 공연을 보러온 1500여명의 시민들에게 새로운 공사의 이름인 LX 대한지적공사에 대한 대외 홍보도 실시하였다.

 

땅과사람들 밴드는 2009년 결성되어 부천 복사골 축제, 수원 화성문화축제 등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KBS 아침마당의 우승 상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