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 2분기 노사간담회 개최로 상생·협력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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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 ******** 부 작성일 : 2026-07-01 조회수 : 14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가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
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는 최근 ‘2026년도 2분기 노사간담회 및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사간담회에서는 합리적인 인사를 통해 직원의 생활권을 보장하는 한편 이에 따른 대국민 지적측량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이어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는 혹서기 기간 동안 현장 직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각종 안전 대책 및 물품 지원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종묵 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대국민 서비스의 첫걸음”이라며 “하반기에도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사가 되도록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국토일보 기자: 김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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